GLG와 함께 유응준 전 엔비디아 코리아 대표, 송민철 전 스마일게이트 CTO가 참여하는 프라이빗 오프라인 세션에 초대합니다.
기업들은 이제 단순한 AI 도입을 넘어, 실제 비즈니스 성과를 만들어내야 하는 단계에 직면해 있습니다. 경쟁력의 핵심은 더 이상 ‘구축(Building)’이 아닌 ‘실행과 운영(Deployment)’에 있습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한국 시장 특유의 아키텍처, 규제, 상업적 현실을 바탕으로, Agentic AI의 실제 도입과 확산 가능성을 실무적 관점에서 심도 있게 논의합니다.
Discussion Topics:
- Agentic AI 도입 압박은 커지는데, 왜 여전히 파일럿 단계에 머무는가
- 글로벌 선도 기업들은 무엇이 달랐나 — 성공 사례와 실행 방식 분석
- 변화는 기대하지만 준비는 부족하다 — 기업들이 놓치고 있는 핵심 과제
- 한국 기업, 지금 무엇을 준비하고 실행해야 하는가
Agenda
12:00 PM | Panel Discussion & Moderated Q&A (오찬제공)
유응준 전 엔비디아 코리아 대표, 송민철 전 스마일게이트 CTO가 함께하는 심도 있는 대담과 참석자 Q&A 세션이 진행됩니다.
1:15 PM | Networking
참석자 간 네트워킹 이후 자유롭게 귀가하시면 됩니다.

유응준 대표
유응준 대표는 2016년부터 2023년까지 NVIDIA Korea 대표를 역임하며 국내 AI 및 GPU 컴퓨팅 시장 확대를 이끈 AI·엔터프라이즈 기술 분야 전문가입니다. 현재는 JOON AI Consulting 대표이자 서울과학종합대학원 AI 주임교수로 활동하며, 기업의 AI 도입 전략과 디지털 전환 자문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Oracle Korea, Sun Microsystems, HPE Korea 등 글로벌 IT 기업에서 핵심 고객 전략, 엔터프라이즈 기술 영업, 컨설팅 조직 운영 등을 담당하며 30년 이상 기술 산업 전반에서 경력을 쌓아왔습니다.

송민철 대표
송민철 대표는 현재 MCY Partners 대표이자 AI 기술 전략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까지 Smilegate CTO로 재직하며 AI 및 플랫폼 기술 전략을 총괄하였습니다.
또한 올해 2월까지 Stove Pay CEO를 역임하며 플랫폼 및 핀테크 사업 운영을 이끌었으며, 이전에는 NAVER 글로벌 기술 전략과 LINE AdTech 분야를 담당하며 대규모 디지털 플랫폼 환경에서 기술·데이터·사업 전략 경험을 쌓았습니다.
다양한 글로벌 플랫폼 및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AI의 실제 도입과 운영, 그리고 비즈니스 적용 전략에 대한 깊은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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